세무 전문 공인회계사가 직접 검증한 상속세 계산기입니다.
실제 신고를 마친 사건과 숫자를 맞춰 본 상속세 계산기
대해회계사무소의 세무 전문 공인회계사 서해석·김대길이 실제 상속세 신고 서식의 흐름을 6단계로 옮겼습니다. 이미 신고를 마친 사건의 계산표와 항목마다 대조해 같은 값이 나오는지 확인한 계산입니다.
돌아가신 날짜 하나만 넣으면 신고·납부기한과 남은 일수가 먼저 나옵니다. 금액은 아는 것부터 채우셔도 됩니다.
상속개시일 2026년 5월 20일 · 고인은 거주자 · 상속인은 배우자와 자녀 2명
| 상속재산가액 | 1,850,000,000원 |
|---|---|
| 공과금 · 장례비용 · 채무 | △120,000,000원 |
| 사전증여재산 가산액 | +200,000,000원 |
| 상속세 과세가액 | 1,930,000,000원 |
| 일괄공제 | △500,000,000원 |
| 배우자 상속공제 | △600,000,000원 |
| 금융재산 상속공제 | △20,000,000원 |
| 상속세 과세표준 | 810,000,000원 |
| 산출세액과세표준 8억 1,000만원 × 30% − 누진공제 6,000만원 | 183,000,000원 |
| 신고세액공제 (3%) | △5,490,000원 |
| 자진납부할 상속세액 | 177,510,000원 |
- 검증
- 입력값 전체와 단계별 계산 내역을 펼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기한
- 신고·납부기한 2026년 11월 30일 — 남은 일수는 오늘 날짜 기준으로 계산해 표시합니다
결과 요약 복사 · 인쇄 · PDF 저장
예시 수치입니다. 실제 값은 입력에 따라 달라집니다.
- 6단계실제 상속세 신고 서식과 같은 입력 순서
- 45건입력 도중과 결과에서 짚어 드리는 조언
- 6개월돌아가신 달의 말일부터 신고·납부기한
이런 순간, 있으시죠
장례는 끝났는데, 상속세 앞에서 멈춥니다
검색창에 이런 말을 쳐 보셨다면, 이 계산기가 그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상속세 얼마 나와요」
집 한 채와 예금 얼마. 세금이 나오는 규모인지조차 감이 오지 않습니다.
「우리도 신고를 해야 하나요」
낼 세금이 없어도 신고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 구분부터 헷갈립니다.
「배우자 상속공제가 뭔가요」
누가 얼마를 받느냐에 따라 세금이 달라진다는데, 숫자로 보여주는 곳이 없습니다.
「몇 년 전에 준 돈도 넣나요」
돌아가시기 전에 오간 돈과 명의를 바꿔둔 부동산. 몰라서 빼두면 나중에 문제가 됩니다.
이 계산기는 위 네 가지 질문을 입력 순서 안에서 차례로 묻습니다.
무엇을 근거로 믿으시면 되는지
계산이 맞는지 확인한 방법을 그대로 공개합니다
무료 계산기라고 해서 간이 계산식을 쓰지 않았습니다.
실제 신고 서식의 흐름 그대로
기본 정보, 상속재산, 채무·공과금·장례비, 사전증여, 상속공제, 특수 사항 6단계로 묻습니다. 여기서 채운 항목이 곧 신고 때 필요한 항목입니다.
신고를 마친 사건의 계산표와 항목마다 대조
이미 신고를 마친 사건의 계산표를 놓고 이 계산기가 내놓는 값을 항목 단위로 맞춰 봤습니다.
계산 규칙을 고치면 이 대조부터 다시
세율이나 공제 한도를 수정하면 서버가 그 사건을 다시 계산합니다. 값이 달라지면 저장이 막히고, 원인을 확인한 뒤에만 반영합니다.
직접 열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결과 화면에서 입력값 전체와 단계별 계산 내역을 펼쳐 볼 수 있습니다. 담당 회계사나 다른 전문가에게 그대로 보여주고 검토받으셔도 됩니다.
계산 결과는 입력하신 값을 기준으로 한 참고 수치입니다. 실제 신고 세액은 증빙과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세 개의 기한
기한마다 세는 시작점이 다릅니다
기한이 줄어든다고 세금이 늘어나지는 않습니다. 고를 수 있는 방법의 수가 줄어듭니다.
3개월 — 상속포기 · 한정승인
상속개시가 있음을 안 날부터 3개월입니다(민법 제1019조 제1항). 상속개시일이 아니라 안 날부터 세고, 법원에 신고하는 절차입니다.
6개월 — 상속세 신고 · 납부
상속개시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6개월입니다(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67조 제1항). 평가와 분할을 이 안에 끝내야 하므로 실제로 쓸 수 있는 시간은 더 짧습니다.
9개월 — 배우자 상속재산 분할
신고기한의 다음 날부터 9개월이 되는 날입니다(같은 법 제19조 제2항). 배우자 상속공제를 실제 상속분만큼 받으려면 이 기한까지 정리되어 있어야 합니다.
고인이 외국에 주소를 두셨거나 상속인 전원이 외국에 주소를 둔 경우 상속세 신고기한은 9개월입니다. 상속포기·한정승인은 법원 절차이므로 이 계산기는 기한을 알려 드릴 뿐 신청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해당하신다면 상담 또는 법률 전문가에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사용 방법
세법을 몰라도, 묻는 대로 답하면 됩니다
-
날짜부터 넣습니다
돌아가신 날짜를 넣으면 금액을 하나도 모르는 상태에서도 신고·납부기한과 남은 일수가 먼저 나옵니다.
-
아는 항목부터 채웁니다
부동산, 금융재산, 채무와 장례비, 10년 이내 사전증여까지 실제 신고 서식과 같은 순서로 묻습니다. 항목마다 무엇을 적는 칸인지 설명이 붙어 있습니다.
-
세액과 함께 살펴야 할 점을 봅니다
자진납부할 상속세액, 항목별 계산 근거, 그 사안에서 확인이 필요한 사항이 한 화면에 나옵니다.
입력 항목이 적지는 않습니다. 대신 아는 것부터 채우면 그 시점까지의 결과가 계속 갱신되고, 중간에 멈추셨다가 이어서 하셔도 됩니다.
계산이 끝난 다음
숫자 하나만 던져주고 끝내지 않습니다
기한을 날짜로 표시합니다
상속세 신고·납부기한을 실제 날짜와 오늘 기준 남은 일수로 보여 드립니다. 배우자 상속재산 분할기한과 상속포기·한정승인 기한은 해당하는 경우 결과 화면에서 안내합니다.
세액이 달라지는 지점을 비교합니다
배우자가 얼마를 상속받느냐에 따라 세액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시나리오로 나란히 놓습니다. 협의를 시작하기 전에 알고 계셔야 하는 숫자입니다.
결과를 그대로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결과 요약을 복사하거나 인쇄·PDF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가족과 상의하실 때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조언 45건은 일반론이 아니라 입력하신 내용에 걸리는 것만 표시됩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지금 이 단계에 계신 분이라면
세금이 나오는지부터 알고 싶은 분
규모를 몰라 상담을 망설이는 단계라면, 먼저 숫자를 보고 판단하셔도 됩니다.
배우자 몫을 어떻게 정할지 고민인 분
분할 방식에 따라 세액이 달라집니다. 정하기 전에 비교해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받은 견적이 맞는지 확인하고 싶은 분
이미 안내받은 세액이 있다면, 같은 조건으로 넣어 어느 항목에서 차이가 나는지 보실 수 있습니다.
직접 신고해 볼 생각인 분
실제 신고 서식과 같은 순서로 채우게 되므로, 여기서 막히는 항목이 곧 준비가 덜 된 항목입니다.
상담 안내
계산기는 무료입니다. 그다음은 상담에서 이어집니다
계산 결과를 보고 판단이 서지 않으실 때, 그 결과를 그대로 가지고 문의하시면 됩니다.
- 계산기 이용
- 무료 회원가입도 결제 단계도 없습니다. 6단계 입력, 조언, 시나리오 비교, 검증용 상세내역, 결과 저장까지 제한이 없습니다.
- 상담 신청
- 계산 결과를 함께 전달 동의하시면 계산 결과 요약이 함께 전달되어, 사무소가 사안을 미리 살펴본 뒤 연락드립니다. 처음부터 다시 설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연락 방법
- 전화 또는 카카오톡 결과 화면에서 바로 연결됩니다. 편하신 쪽으로 문의하십시오.
- 비용 안내
- 시작 전에 말씀드립니다 상담은 유료·무료 여부와 범위를 사전에 안내합니다.
계산 없이 바로 문의하셔도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묻기 전에 확인하실 수 있도록
계산 결과가 실제 신고세액과 같습니까?
계산 로직 자체는 실제 신고에 사용하는 서식과 동일합니다. 다만 입력값이 실제 신고가액과 같아야 결과가 같습니다. 특히 부동산과 비상장주식은 평가방법(시가·유사매매사례가액·감정평가액·보충적 평가)에 따라 가액이 크게 달라지고, 배우자 상속공제는 실제 분할 내용에 따라 결정됩니다. 이 두 가지는 계산기에 넣을 수 없는, 판단이 필요한 영역입니다.
세금이 0원으로 나왔는데 신고하지 않아도 됩니까?
세액이 0원이어도 신고하는 것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부동산을 상속받았다면 상속세 신고로 취득가액이 확정되어 나중에 매각할 때 양도소득세가 줄어듭니다. 신고하지 않으면 기준시가로 취득가액이 낮게 잡혀 양도세 부담이 커집니다. 또한 배우자 상속공제와 동거주택 상속공제는 신고와 분할을 전제로 합니다.
입력한 재산 정보가 남습니까?
계산 입력값은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계산은 서버에서 처리해 결과만 돌려드리며, 새로고침에 대비해 브라우저 탭 안에서만 임시로 두었다가 탭을 닫으면 지워집니다. 상담을 신청하실 때만 동의하신 항목(성함·연락처·문의내용, 선택하신 경우 계산 결과 요약)이 사무소로 전달되어 보관됩니다. 보관 기간과 처리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어 두었습니다.
신고기한은 정확히 언제까지입니까?
상속개시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6개월이 되는 날까지 신고·납부합니다. 5월 20일에 돌아가셨다면 11월 30일입니다. 「돌아가신 날부터 6개월」로 계산하면 최대 30일이 짧아져 틀립니다. 고인이 외국에 주소를 두셨거나 상속인 전원이 외국에 주소를 둔 경우에는 9개월입니다. 계산기는 고인이 비거주자인 경우를 입력받아 반영하며, 상속인 전원이 외국에 주소를 둔 경우는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정말 무료입니까. 중간에 결제 요구가 있습니까?
계산기 이용은 전부 무료이며 결제 단계가 없습니다. 상담을 신청하시는 경우에만, 유료·무료 여부와 범위를 미리 안내한 뒤 진행합니다.
얼마나 걸립니까?
6단계이고 항목이 적지는 않습니다. 실제 상속세 신고에 필요한 것을 그대로 묻기 때문입니다. 부동산·예금·채무 자료를 옆에 두고 시작하시면 훨씬 수월합니다.
재산을 다 파악하지 못했는데 계산이 됩니까?
됩니다. 아는 항목까지만 채우셔도 계산은 진행되며, 채우실 때마다 결과가 갱신됩니다. 다만 빠진 항목이 있으면 그만큼 잠정치입니다.
배우자 상속공제는 어떻게 반영됩니까?
배우자가 실제로 상속받는 재산과 분할 방식에 따라 공제액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하나의 값만 보여드리지 않고, 나누는 방식에 따라 세액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함께 비교해 드립니다.
신고기한이 이미 지났습니다. 소용없습니까?
기한이 지나도 신고할 수 있습니다. 다만 무신고가산세와 납부지연가산세가 더해지고 신고세액공제도 받을 수 없어, 늦어질수록 부담이 커집니다. 계산기는 지난 기한도 감추지 않고 그대로 표시하니, 지금 남아 있는 선택지를 먼저 확인해 보십시오.
이 결과로 바로 신고해도 됩니까?
권해 드리지 않습니다. 참고용 계산 결과이며, 실제 신고에는 재산 평가와 증빙 확인이 필요합니다. 결과를 가지고 상담을 신청하시면 확인이 필요한 부분부터 짚어 드립니다.
이 계산기가 대신 판단하지 않는 것
무엇을 하지 않는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 재산의 가액을 대신 평가하지 않습니다. 부동산과 비상장주식의 평가액은 입력하신 값을 그대로 씁니다.
- 증빙을 확인하지 않습니다. 채무나 장례비가 실제로 인정되는지는 서류를 봐야 알 수 있습니다.
- 사실관계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누가 상속인인지, 사전증여가 있었는지는 입력하신 대로 계산합니다.
- 신고를 대신 접수하지 않습니다. 이 화면은 세무신고 서류가 아니며, 이것만으로 신고 대리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가 분명해지는 것 — 계산기가 하는 일은 거기까지입니다.
세금을 알고 나면, 다음에 할 일이 보입니다
기한이 줄어든다고 세금이 늘어나지는 않습니다. 고를 수 있는 방법의 수가 줄어듭니다.
계산은 무료이고, 입력값은 서버에 남지 않습니다. 확인한 뒤에 상담하셔도 됩니다.
상속세 계산 시작하기